이미지툴

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의 픽셀 크기를 바꿉니다. 숫자를 입력하는 순간 결과가 만들어지고, 카카오톡·인스타그램 규격은 버튼 한 번이면 됩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스크린샷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PNG · JPG · 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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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크기 조절은 전부 지금 쓰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신분증·서류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Q비율 유지가 무엇인가요?

가로를 바꾸면 세로가 같은 비율로 따라 바뀌는 기능입니다. 끄면 가로세로를 따로 정할 수 있지만 사진이 늘어나거나 찌그러집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켠 상태로 쓰세요.

Q크게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원본에 없는 정보를 만들어낼 수는 없어서, 확대하면 흐릿해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규격 프리셋은 사진이 규격보다 작을 때 확대하지 않습니다.

Q픽셀을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네, 크게 줄어듭니다. 픽셀 수가 용량의 가장 큰 요인이라, 4000px 사진을 1080px로 줄이면 용량이 10분의 1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량이 목적이라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에서 품질까지 함께 조절해 보세요.

Q어떤 파일 형식을 지원하나요?

PNG, JPG, WebP를 읽을 수 있고 결과는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WebP 원본은 JPG로). 형식 자체를 바꾸려면 '이미지 형식 변환' 도구를 쓰세요.

업로드한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지금 쓰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분증·계약서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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