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결과 용량이 바로 보입니다. 이메일 첨부 제한, 게시판 업로드 제한에 맞을 때까지 조절하고 저장하세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스크린샷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PNG · JPG · 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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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용량 제한도 없고, 신분증·계약서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Q품질을 몇 %로 하는 게 좋나요?
70~85%를 권합니다. 이 구간은 화질 차이를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결과 용량이 바로 보이니 직접 비교해 보세요.
QWebP가 뭔가요? JPG랑 뭐가 다른가요?
구글이 만든 최신 이미지 형식으로,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0~30% 작습니다. 요즘 브라우저와 카톡·인스타는 다 지원하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관공서 업로드 양식은 JPG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디에 쓸지 모르면 JPG가 안전합니다.
Q압축했는데 용량이 오히려 늘었어요
이미 강하게 압축된 사진을 높은 품질로 다시 인코딩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품질 슬라이더를 낮추거나, 원본이 이미 충분히 작다면 그대로 쓰는 것이 낫습니다. 픽셀 크기 자체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이미지 크기 조절' 도구를 함께 쓰세요.
QPNG 용량은 왜 잘 안 줄어드나요?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PNG를 JPG나 WebP로 다시 인코딩해서 용량을 줄입니다. 스크린샷·그래픽은 WebP로 바꾸면 화질 손상 없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로드한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지금 쓰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분증·계약서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