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치정보 지우기
사진 파일 안에 숨어 있는 GPS 좌표·촬영 시각·기기 정보를 지웁니다. 중고거래·SNS에 올리기 전에 한 번 거치세요. 올리는 순간 처리가 끝납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스크린샷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PNG · JPG · 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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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사진에 위치정보가 정말 들어 있나요?
스마트폰 카메라의 위치 태그가 켜져 있으면(기본값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 파일 안에 촬영 지점의 GPS 좌표가 저장됩니다. 집에서 찍은 물건 사진을 중고거래에 올리면 좌표로 집 위치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Q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처리 전부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위치정보를 지우려고 올린 사진이 어딘가로 전송된다면 모순이니까요.
Q어떻게 지워지는 건가요?
사진의 픽셀만 읽어서 완전히 새 파일로 다시 만듭니다. 새 파일에는 메타데이터 영역 자체가 없으므로 GPS·촬영시각·기기정보·편집이력이 모두 사라집니다. 일부만 골라 지우는 것보다 확실한 방식입니다.
Q화질이 나빠지지 않나요?
PNG는 무손실이라 픽셀이 완전히 동일하고, JPG는 품질 95%로 다시 인코딩되어 눈으로 구분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용량은 원본보다 조금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Q카톡·인스타에 올리면 자동으로 지워지지 않나요?
대부분의 SNS는 업로드 시 메타데이터를 제거합니다. 하지만 이메일 첨부, 클라우드 공유 링크, 중고거래 앱, 블로그 첨부는 원본을 그대로 전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신할 수 없다면 지우고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업로드한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지금 쓰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분증·계약서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